뉴스룸유휴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 로카101 ㅣ 로카101 박준길 대표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환경 속에서 노후화되거나 방치된 유휴 공간들이 늘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런 공간들도 새로운 기획과 아이디어가 더해지면, 도심 속에서 청년과 외국인, 1인 가구가 살고 머무를 수 있는 가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 도심의 작은 건물과 비어 있는 부지를 주목하며 이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기업이 있다. 바로 ‘로카101’이다.

로카101은 주력 브랜드인 ‘픽셀하우스’를 통해 도시의 버려진 공간을 주거 및 호스피탈리티 시설로 개발해 1인 가구와 청년, 외국인들에게는 합리적이고 유연한 주거 옵션을, 점주들에게는 노후 자산의 가치를 높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건물임대인도 있어서 노후 자산 가치를 높이고 있다.

단순한 공간 임대를 넘어 도시 공간을 기획하고 개발·운영까지 아우르는 ‘도시형 OS(운영체제)’를 지향하는 로카101은 픽셀프로젝트, 픽셀스테이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투자자와 글로벌 고객을 위한 솔루션으로도 확장 중이다. 큰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개발 운영 플랫폼을 목표로 몸집을 불려 가고 있는 로카101의 박준길 대표를 직접 만나봤다.

로카101 박준길 대표 / 경제인뉴스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로카101은 서울 도심의 소형 상업 자산들을 기획부터 펀딩, 설계, 시공, 운영까지 수직 계열화해서 통합적으로 실행하는 엔드 투 엔드 개발 운영 플랫폼이다. 픽셀하우스라는 브랜드를 운영하며 도시의 유휴 건물들을 발굴해 주거 시설로 개발하고 1인 가구, 청년, 외국인,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주거 및 호스피탈리티를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서울에 55개 지점이 있고, 930세대가 이용하고 있다.

대표 본인은 대학생 당시 1인 가구로 생활했었는데 외국에서 생활하다 한국에 들어오면서 집을 구하려고 하니 계약 형태, 기간, 임대 퀄리티 등 열악한 부분들이 많았다. 집을 구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에 정보의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플랫폼 사업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부동산 O2O 플랫폼 같은 형태로 외국인 대상으로 운영하다가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걸 알게 되면서 공간 운영, 투자, 시공 등 여러 방면으로 사업을 넓히게 됐다.



주력 사업 내용에 대해 설명해 달라

자사의 주력 사업인 픽셀하우스는 도심 속 빈 공간을 발굴해 주거 시설로 개발해 1인 가구에는 합리적인 주거 서비스를, 점주에게는 수입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자사는 부동산 개발에 필요한 컨설팅, 중개, 설계, 인허가, 시공, 운영, 매각까지 전 밸류 체인을 내재화해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세입자 입장에서는 기존의 오피스텔, 빌라 등을 구하는 것보다 보증금, 중개 수수료, 관리비 등이 들지 않기 때문에 주거비용을 연 40% 정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청년 1인 가구 특성에 맞춰 전작 계약으로 진행해 기간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전문적인 임대관리 서비스로 높은 주거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다.

점주들은 노후하거나 비어있는 공간을 청년 주거 공간으로 재생시켜 월세 수익을 볼 수 있으며, 창업을 원하는 경우에도 입지나 건축물 용도에 따라 맞춤형 제안을 해드리고 창업 단계별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픽셀하우스 점주 3명 중 1명은 2개 이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3년간 예상 투자 수익률은 84% 정도 된다.

또한, 투자 금액으로 픽셀하우스를 짓고, 단기 주거 임대를 통해 수익을 고정 이자로 지급하는 투자 상품인 픽셀프로젝트, 서울 도심의 건물을 리모델링해 외국인 여행객, 워홀러들을 위한 호스텔 및 라이프 호텔을 개발하는 픽셀스테이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자사의 사업은 유휴 공간, 소형 자산에 특화되어 있다 보니 도시에서 버려진 진흙 속의 보석 같은 상품들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결과물이 나왔을 때 도시재생 효과도 있고 밸류 애드가 크기에 큰 수입을 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자사와 비슷한 공간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이 있기는 하지만, 자사는 단순히 주거 상품 판매를 넘어 자체 플랫폼 안에서 도시 공간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도시형 OS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의 목표나 방향성이 있다면

단기적으로는 서울 내에서 1인 가구 수요에 맞춘 픽셀하우스를 계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며 픽셀스테이를 통해 글로벌 고객을 위한 숙소 거점을 200객실 이상 확보하려 한다. 중장기적으로는 도심 내 노후 자산들을 위한 소형 자산 운용 솔루션을 통해 통합 도시형 OS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중소형 상업자산을 표준화하고 분산투자 할 수 있는 개발 운영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

공간을 매개체로 소비자에게는 가성비 좋은 공간을, 투자자에게는 더 높은 수익을 제공하면서 다음 세대와 그다음 세대에게까지 기회를 줄 수 있는 기업이 되고 싶다.



출처 : 경제인뉴스(https://www.newseconomy.kr)

https://www.newseconomy.kr/news/articleView.html?idxno=18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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